처음엔 이박삼일의 일정으로 출발 했드랫죠..ㅎㅎ
기세좋게 첫날은 개인약수 입구에서 깃대봉을 거처
방태산과 구룡덕봉을 등정하고 다시 개인약수로 원점
회귀 그리고 담날은 설악의 은밀한 원시계곡을 탐험하고
돌아 오는 그런 일정으로..ㅎㅎ 그러나??
자!! 출발합니다.
개인약수 입구 에서 방태산이7km라내요
저기 가운데 빨간 화살표 보이시죠 저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입산통제라고 되있는데 그냥 무시하셔요 저래놓쿠 자기들은 나물
축제를 벌인답니다.
저런 경고문 그데로 지킨다면 대한민국 아무데도 갈수가 없으니
저는 그냥 무시하고 다닌답니다
제가 다녀본 모든계곡에 저런 경고문이 있지요.
기본헌법에 보장된 통행의 자유를 깡그리 무시하는 저런짓은 언제
쯤 사라질런지.ㅉㅉ
나무사이로 비추는 햇살을 받은 거미집을 찍어봤는데 생각처럼 보기
좋치는 않내요
작고 이쁜 폭포들이 많았는데 그중 젤큰폭포를 근데
그늘이라표현이 않�내요
아까거보다는 높이가 훨씬 작지만 널비는 훨씬크구
물흐름이 아주이쁘내요
위 사진의 낙하부분을 줌으로 확대해 봤는데
흔들렸내요
그렇게 길고 완만한 세시간짜리 계곡이 끝나갈무럽
잠간의 사면을 오르니 배달은석이란 암봉이 멋지게 보입니다.
저런 봉을 보면 왜 멋지다고 느끼는건지..??
나두 모릅니다.
오름길주변은 야생화들이 서로 봐달라고 미소를 짓고 한참을 오르다
보니 등로에 누군가 일부러 써논것 처럼 저런 문자같은 그림도 보여서
찍어봅니다.
흙속에 감춰저있던 바위가 빗물에 드러나면서 저런모습이 보이기 시작한지
얼마않된듯 신기하여 한장!!
그렇게 비로 등로가 사태가난 곳을 얼마를 더 오르니 깃대봉 정상입니다
아!!!!!뜻밖에도 설악의 서북주능이 시원스레 보이는게 횡제를한듯
구름과 하늘이 이뻐서
깃대봉정상에서 배달은석봉 전의 평전을
설악 귀청이 손에 잡힐듯 가깝내요
친한척도 해보구 ..ㅎㅎ
정상 나무그늘에서 배고품을 해결 하구
멋진구름과 귀청이 자꾸만 눈길을 잡내요..잠자리들은 왜그리 많던지
가야할 능선
앞이 배달은석봉 그 뒤가 방태산 그리고 방태산너머 가 구룡덕봉
이쪽은 창촌쪽 산그리메
이건 지금까지 올라온 용늪골쪽
귀청을 다시한번
이러면서 배달은석을 지나고
지루한 숲속길을 한시간여 개인약수 갈림길에서 다리 쉼을하고
다시 숲속으로
한시간넘게 진행 구룡덕봉에 도착 하지만 의도했던 방태산휴양림쪽은
구름이 덥혀 사진을 못찍고 (이쪽 계곡이 위에서 내려다 보면 멋지가든요)
다시 숲속으로 얼마를 진행하노라니 뭉처다니던 구름들이 무겁다고 비를 뿌립니다.
구룡덕봉에서 지나온 능선을 구름이 있는방향이 휴양림쪽
정상비
금강초롱이 있길래 찍었는데 흔들려서 그림같아 올려봅니다.
얼마를 진행하다 비옷을 입고 한시간여를 진행하니 구룡덕봉 도착
이곳에서 삼십여분을 놀면서
천상의 화원도 담아보구
비 맞으며 꽃사진도 찍어보구
구름들의 쏘를 감상하구
앞으로 기다릴 고행도 모른채 이사진을 마지막으로 저아래 계곡으로 다이빙
능선에서의 잠간동안 알바를하고 길도 없는 사면을 치고나가 길을찾아 계곡을 내려
가는데 뭔 계곡이 인적도 없고 길도 희미한게 원시계곡같은게 넘 좋지만 길 찾는게
만만치 않아 개인약수 에 도착하여보니 계곡만 세시간을 넘게 내려왔내요
하지만 여기서 끝난게 아니였으니 ..ㅎㅎ
이곳에서 차를 둔곳까지 두시간 가까이 걸어 나오려니 참. 죽을 맛이더군요
포장도로 걷는건 고문이나 마찬가진데 워쩝니까 걸어야지 그래도 초저녁 반달이
길을 비춰 주니 그것또한 운치있더군요 ..
그렇게 힘들게 차를 회수한후 들어갈때 봐둔 솔밭야영장으로 고??
하지만 마나님 집으로 가잡니다 ..ㅎㅎ
워쩝니까 들어야지 창촌에 들러 저녁을 먹고 원주로 �..
그렇게 부풀어 떠낳던 휴가는 하루짜리 산행으로 땡 종을 첫지요..
근데 천만 다행인건 구룡덕봉부근에 비가 많이 오지않아 계곡을
내려오는데 지장이 없었다는걸 감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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