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09.05.04일
일행은:평생애인과 둘이서
전날 내려오신 형님내외분의 마이산 관광을 시켜드리고 두분은 서울로
돌아 가신후 우리부부는 장안산넘어의 방화동 가족휴양촌으로 들어가
서 하루저녁을 보내고 새벽에 봉화산으로 가니 뜻밖에도 멋진 운해가
골골이 깔려 장관을 연출 한다.
거기다 이곳의 철쭉은 사람키를 넘기는 크기로 군락을 이뤄 다른곳의
철쭉과는 또다른 멋이 있는곳.
부리나케 올라가니 포인트마다 진사님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다.
하기야 남원 흥부마을 방향으로 오면 고개직전까지 차를 가지고 올수
있는곳
자 그럼 사진으로 보시죠...
장수쪽 봉화산 주차장에서 올려다보고
고개에서 군락지를
흥부마을쪽 운해
사람키를 넘기는 철쭉 군락지 사이길
이산은 남원흥부마을쪽 운해와 철쭉
저멀리 봉화산 정상이
이사진은 장수쪽 방향
'산행앨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어제 치악산 설화 (0) | 2010.02.02 |
|---|---|
| 장수 장안산에서본 풍경들 (0) | 2009.05.07 |
| 수도산~가야산 당일종주 (0) | 2009.05.07 |
| 봄꽃 (0) | 2009.04.24 |
| 치악산의 봄꽃 (0) | 2009.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