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겨울이더군요 .
햇님이 들지않는 응달은 무릅까지 빠지는 적설량을 자랑하며
한겨울의 열기가 식지않고 덕분에 올겨울 마지막 히프스키를
타며 겨울산행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요즘은 뭐그리 할일이 있다고 이곳에 들어오면 글도남기지않고
유령처럼 글만읽고 나가고 손꾸락지가 병이낫는지 도무지 꼼지락
거리는게 싫고 이놈의 병을 우찌해야 고칠수있는지 에효..
다들 산행때까지 건강하시구요
사전답사도 다녀와야 할텐데 시간이 날런지
암튼 산행이 기다려 집니다 ..^~^..
쥐너미재에서 삼봉투구봉으로 진행 삼봉에서본 치악능선입니다
투구봉에서본 천지봉쪽 능선
입석사입구의 협곡
입석대의 모습
입석사를 올려다보고
응달은 한겨울.
입석대 윗능선에서본 삼봉 투구봉쪽
삼봉에서본 비로봉
무릅까지 빠지는 응달사면을 미끄러워 어쩔줄을 모르고
투구봉지나 응달의 눈길
출처 : 봄이오는 길목의 치악산은
글쓴이 : 청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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