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인 토욜은 따뜻하기만 하고 아무런 풍광도 보여주질않더니
일욜은 정상부만 뜻밖의 설화로 환상적인 설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설화는 순식간에 사라지는 특성이 있기에 평소에
두어번 쉬면서 오르던 산길을 한번도 쉬지않고 오르니 다행이
음지쪽은 아직은 남아서 환영을 해주더군요.
입석사에서 능선갈림길 오르기전에 사면의 설화
나무가지에 밤사이 조화롭게 피어난 자연의 조화 와 비로봉 직전의 핼기장에서 올려다본
비로봉의 모습 그리고 비로봉 오름길의 계단
비로봉정상에서 저놈들과 한참을 놀다가 왔내요..ㅎㅎ
출처 : 이틀연속 치악산을 오르던날
글쓴이 : 청암 원글보기
메모 :
'산행앨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치악산의 복수초들 (0) | 2008.04.24 |
|---|---|
| [스크랩] 어제 치악산은 (0) | 2008.03.31 |
| [스크랩] 봄이오는 길목의 치악산은 (0) | 2008.03.12 |
| [스크랩] 구례 사성암 풍경 (0) | 2008.01.02 |
| 저의 플래닛에 들러주시는 모든님들 (0) | 2007.12.31 |